사건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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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 SNS 따돌림·성적 비하 사건, 가해학생 1호·3호 처분 이끌어낸 사례
NO. 298
1호, 3호 처분-

정태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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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원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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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교실 내 학생 간 상해 사건, 기소유예 처분 받은 사례
NO. 297
기소유예-

김명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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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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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이버폭력·집단따돌림 학교폭력 사안에서 가해학생 3호·4호·6호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
NO. 296
3호, 4호, 6호 처분-

유한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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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창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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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뒷담화 사안에서 조치없음 처분을 받은 사례
NO. 295
조치없음-

김명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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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근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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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 험담·명예훼손 사안에서 1호 처분(서면사과) 이끌어낸 사례
NO. 294
1호 처분-

송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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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한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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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쌍방 폭행 사건에서 1호 처분(서면사과) 이끌어낸 사례
NO. 293
1호 처분-

송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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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태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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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 5호 처분, 행정소송 전 집행정지 인용 받은 사례
NO. 292
집행정지-

김수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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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 가해학생 1호 처분 이끌어낸 피해학생 대리 사례
NO. 291
1호 처분-

장영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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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상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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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성년자 학교폭력 상해 사건, 소년보호처분으로 종결된 사례
NO. 290
1호, 2호, 3호, 4호 보호처분-

장영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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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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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 언어폭력 사안에서 조치없음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
NO. 289
조치없음-

유한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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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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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조치없음 처분 받은 사례 (욕설·신체접촉 신고)
NO. 288
조치없음-

정태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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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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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학교폭력 피해학생 대리, 가해학생에 대한 2호·3호 처분 이끌어낸 사례
NO. 287
2호, 3호 처분-

김명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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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창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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